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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가맹점에서 할인 또는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오는 4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추석식품 선물세트를 브랜드 합산 20·40만원 이상 결제 시 롯데상품권 1만5000·3만원을 증정한다.
5일까지 설화수, 헤라, AP 등 일부 브랜드에 한해 단일브랜드 구매금액대별 10%를 롯데상품권으로 제공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30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 시 2~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다양한 마트 이벤트도 있다. 12일까지 롯데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또 일부 행사상품을 10·20·30·5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5000·1만·1만5000·2만5000원을,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100만원 당 5만원을 최대 50만원까지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거나 즉시 할인해준다.
11일까지 홈플러스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10·20·30·5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1만·1만5000·2만5000원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하고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0만원 당 5만원 상품권을 최대 50만원까지 증정한다.
디지로카앱에서 진행하는 '반띵타임'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반띵타임'은 매주 월요일(9월5일, 12일, 19일, 26일) 오전 10시마다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50% 및 5%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해주는 이벤트다.
대형마트 할인 쿠폰, 롯데ON과 롯데백화점 할인 쿠폰, 커피(스타벅스/커피빈/메가커피), 편의점(세븐일레븐/CU/GS25) 할인 쿠폰 등이 선착순 발급된다. 쿠폰은 1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고 50% 할인 쿠폰은 최대 1만원, 5% 할인 쿠폰은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세트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시기에 맞는 유용한 혜택으로 고객의 소비생활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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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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