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숙이 방송에서 하차를 선언해 궁금증을 안겼다. /사진=TV조선 제공


개그맨 김숙이 프로그램 녹화 전 가위에 눌리며 하차까지 선언한 사연이 공개된다.

이달 첫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김숙이 조동아리(김용만·지석진·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박미선·조혜련)과 만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김숙은 출연자 6명의 여행 주선자를 맡았다. 예능에 능숙한 김숙은 "6명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말을 듣고 녹화 전까지 일주일 내내 가위에 눌려 잠도 제대로 못 잤다며 "큰 싸움 날 텐데"라고 초조한 마음을 내비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첫 만남 현장에서 김숙은 "여기서 하차하겠다"고 선언했다고. 그가 하차 선언 할 정도로 힘들어한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