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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을 하기 위해 잠시 마스크를 벗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최고위에서 "尹 정부, 안타깝게도 서민 고통 줄여주는 것 아니라 어려운 민생경제 위기를 심화시켜 국민 고통과 설움 계속 키워가고 있다"며 "서민 눈물 닦아주고 국민 고통 덜어주는 것이 정치의 제1차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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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