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레모나가 국내 비타민 제제 부문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사진=경남제약


경남제약의 대표브랜드 레모나가 17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경남제약은 비타민C 브랜드 레모나가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는 대국민 소비자 투표다. 레모나는 국내 비타민 제제 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중국 이너뷰티 부문에서는 8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레모나는 1983년 국내 최초 산제 비타민C 제품으로 출시됐다. 1년 평균 1억포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레모나를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해주신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스포츠 스타인 손흥민 선수가 레모나의 모델이 된 만큼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