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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정책위의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정책위의장은 원내대책 회의에서 "김건희 여사의 국민대·폴리텍 대학 경력은 명백한 허위경력이자 사기임에도 경찰은 무혐의 처분을 했다", "광주 5.18 민주항쟁을 총칼로 짓밟고 집권한 전두환·노태우에 대해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불기소 처분한 검찰의 모습을 다시 보는 것 같다"며 "쿠데타, 성공하더라도 불법 합법 될 수 없고 남편, 대통령 되더라도 허위 경력 사기 사라질 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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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