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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트로트'에서 22인의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하는 역대급 '트롯축제'가 열린다.
MBN '우리들의 트로트' 측은 "7일과 오는 14일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앞서 지난달 26일 밝혔다. 7일 방송되는 '우리들의 트로트'에서는 국민적 사랑을 받는 22인의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해 역대급 '트롯축제'를 선사한다.
강혜연·김나희·허찬미 그리고 김희재·나태주·황윤성 등은 짜릿하고 매혹적인 안무를 선보인다. 이어 '당신을 혹하게 할 환상의 트로트 빅 쇼' '우리들의 진짜 트로트 축제가 시작된다'라는 문구로 기대감을 더하게 한다. 트로트를 대표하는 설운도·김수희·김용임·강진·박현빈 등도 대거 등장해 팬들의 눈과 귀를 호강하게 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트로트' 제작진은 "추석을 앞두고 22인의 스타들이 시청자 여러분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명곡의 감동과 신선한 흥이 어우러진 멋진 쇼가 탄생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우리들의 트로트'는 오는 7일과 14일 밤 10시20분에 각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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