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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이 태풍 '힌남노' 침수 피해로 가동을 중단했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7일 오전 9시49분 포스코스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1400원(3.97%) 하락한 3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포스코스틸리온은 전일 태풍 '힌남노' 침수 피해로 도금 공장과 컬러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생산 재개 일자는 추후 공장 재가동 확정 시점에 생산 재개 공시를 통해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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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