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상큼한 핑크 투피스 셋업룩을 선보였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은 9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호에 실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잡지의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핑크 투피스 셋업을 입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상큼한 룩을 연출했다.여기에 블랙 하이힐을 신고 블랙 핸드백을 매치해 고급스런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한편, 서하얀·임창정 부부는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다섯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