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개그맨 박나래가 남다른 패션 스타일과 빠른 회복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남은 명절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놀랍게도 소장용 내 #한복"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꾸준한 재활로 이제는 인대 수술한 다리 한발로 지탱 가능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건강도가니"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독특한 한복을 입고 한 발로 중심을 잡고 서 있다. 지난달 9일 십자인대 파열 수술 후 재활 치료 근황을 알린 그는 한 발로 중심을 잡고 서 있는 등 빠르게 회복한 모습이다. 앞서 지난 5일에는 보조기 없이 걷는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tvN '줄 서는 식당',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등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