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100년 만에 가장 둥글게 뜬 보름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추석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 중인 모습이다. 연이은 사진에서는 100년 만에 가장 둥글게 뜬 보름달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5월 4년의 긴 공백기 끝에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로 컴백했다.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