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ietn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린이 베트남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가슴골을 시원하게 드러낸 버건디 컬러의 플레어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클레비지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미니 퀼팅백과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특히 그녀는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한편 효린은 지난 7월 새 미니 앨범 'iCE'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