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서울 강남역 인근에 ‘ThinQ 방탈출 카페’ 시즌2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4월 성수동에 마련된 ‘ThinQ 방탈출 카페’ 조감도.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가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최고의·차별화된·세상에 없던(F·U·N) 경험'을 할 수 있는 방탈출 카페를 열고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세대)와의 소통에 나선다.


LG전자는 서울 강남역 인근에 있는 '일상비일상의 틈'에서 오는 23일부터 7주 동안 'ThinQ 방탈출 카페' 시즌2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4월 성수동에서 진행한 시즌1에 대한 Z세대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시즌2를 진행하게 됐다.

'ThinQ 방탈출 카페'는 LG 씽큐 앱의 주요 기능과 방탈출 게임 콘셉트를 접목해 마련한 복합문화 체험 공간이다. Z세대를 비롯한 많은 고객이 LG 씽큐 앱의 혁신 기능과 초연결 경험을 보다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게임 요소가 접목됐다.


'ThinQ 방탈출 카페'는 아파트, 원룸, 시골집, 신혼집 등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고객은 각 테마 공간에서 LG 씽큐 앱을 활용해 다양한 가전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어하거나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숨겨진 단서를 획득하고 주어진 미션을 제한된 시간 안에 완료하면 된다. 고객은 방탈출 게임을 즐기면서 LG 씽큐 앱의 쉽고 편리한 기능과 차별화된 가전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장진혁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그룹장은 "초연결·친환경 고객 경험을 앞세워 Z세대를 포함한 고객들과 소통할 기회를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