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15일 오전 10시39분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350원(2.87%) 오른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80년 설립된 한미반도체는 반도체, 레이저 장비 개발·생산 전문 기업이다.

한미반도체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오는 11월 중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보통주 158만452주(1.6%)가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