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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가 공포에 전날 급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15일 오전 11시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25포인트(0.34%) 오른 2419.6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77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1억원, 403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화장품(2.95%) 전기장비(2.52%) 사무용전자제품(2.40%) 등이 강세다.
간밤 뉴욕증시도 전날 급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소폭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12포인트(0.1%) 상승한 3만1135.0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3.32포인트(0.34%) 오른 3946.0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86.10포인트(0.74%) 오른 1만1719.68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13포인트(0.40%) 상승한 786.06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49억원, 24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30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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