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지난 2020년 11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앨범 'BE (Deluxe Edition)'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44개월째 왕좌를 지킨 셈이다.

1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민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이날까지 보이그룹 개인 703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421만6209개를 추출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 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 지수, 미디어 지수, 소통 지수, 커뮤니티 지수로 브랜드 평판 지수를 분석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60만 562 미디어 지수 56만 6973 소통 지수 239만 1260 커뮤니티 지수 180만 6663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 지수 53만 6458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9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축하하다', '찬성하다', '기록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위드 유', '아미', 한복'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87.69% 분석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