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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이 19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 언론시사회에 참석,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서인국은 지난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석과 관련해 "생애 첫 토론토 영화제 초청이었고, 재밌는 경험이었다, "축제를 느꼈으며 현장에서 환호성도 나오고, 박수도 치고, 대화도 나누며 영화를 보는 문화를 접해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로 배우 서인국, 장동윤, 성동일, 박호산, 정소민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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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