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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이 경구용 암성통증진통제의 임상 2상을 재신청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8분 코미팜은 전 거래일 대비 110원(1.57%) 상승한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미팜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마약성진통제(아편유사제)를 복용중인 암환자에게 PAX-1을 경구 투여하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재신청했다고 밝혔다. PAX-1은 마약성진통제를 대체하거나 저감하는 진통제다.
회사 측은 "이번 임상을 통해 PAX-1을 통한 암성 통증을 조절함에 있어 암 환자들의 마약성진통제의 남용과 중독을 줄이고 삶의 질 개선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한다"며 "임상시험이 마무리되는 대로 임상3상 및 다국가에 임상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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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