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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의 스타우트 브랜드 기네스가 지난 19일 파주 탄현면 성동리 파주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축구팬 소비자를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기회를 제공하는 '팬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네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 총 12명의 축구팬을 선정했고 이날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만나 하이파이브를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기네스는 대한축구협회(KFA) 및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파트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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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