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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신규확진 3만3009명으로 집계돼 4만명대를 유지하던 지난 20·21일보다 확연히 감소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3009명이다. 지난 21일(4만1286명)보다 8277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3만2784명, 해외 유입은 22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53만5940명(해외유입 6만4986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5만1874명→ 4만3457명→3만4764명→ 1만9407명→ 4만7917명→ 4만1286명→ 3만3009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3만8805명이며 주간 총 확진자 수는 34만318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154명 ▲부산 1522명 ▲대구 1828명 ▲인천 2070명 ▲광주 898명 ▲대전 954명 ▲울산 534명 ▲세종 251명 ▲경기 9084명 ▲강원 1017명 ▲충북 1157명 ▲충남 1363명 ▲전북 1082명 ▲전남 1074명 ▲경북 1752명 ▲경남 1983명 ▲제주 265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7183명(서울 6154명, 경기 9084명, 인천 2070명)으로 52.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5571명으로 47.5%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국산 1호 백신인 '스카이코비원'을 지난 19일부터 사전예약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접종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해당 백신의 추가연구 결과 심각한 이상반응이 없으며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적이라며 많은 국민이 추가접종에 참여해주길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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