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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9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2차 원전수출전략회의에 참석, 당연직·위촉직 위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 장관은 회의에서 "이집트 엘다바 수주를 한국의 세계원전 삼고 추가적인 원전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원전과 관련된 주요 성과를 되짚으며 향후 원전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한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이 장관을 포함해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유정열 대한무역투자자흥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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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