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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9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2차 원전수출전략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장관은 회의에서 "9월 16일 원전 기자재 기업이 밀집한 창원에서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가 새 문을 열었다, 앞으로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종합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회의에는 이 장관을 포함해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유정열 대한무역투자자흥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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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