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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주 만에 조기 완판된 '비타500에이슬'이 2차 출시된다.
하이트진로는 한정판 비타500에이슬을 재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비타500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아이셔에이슬' '메로나에이슬'에 이어 세 번째 진행한 협업 제품이다. 출시 이후 비타500에이슬은 아이셔에이슬 출시 때보다 빠른 속도로 판매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비타500에이슬 역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소비자 요청으로 재출시하는 만큼 수량은 이전보다 확대한다. 오는 10일 출시되며 일반 업소뿐만 아니라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주질, 용량,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비타500에이슬은 새로움과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의 트렌드에 맞춰 광동제약과 협업해 출시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비타500'과 동일하게 비타민C 500mg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맛 또한 비타민C의 상큼함을 특색있게 구현했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 자몽에이슬 출시 이후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 아이셔에이슬, 메로나에이슬, 비타500에이슬까지 선보이며 국내 과일 리큐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앞서 출시한 아이셔에이슬도 두 차례 재출시되는 등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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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