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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9호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원회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김 위원장은 국감장에서 "불법 공매도와 관련 징계 받은 외국 금융사에 대해 실명을 공개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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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