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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바로우(전북 현대)가 K리그 9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프로축구연맹은 6일 오후 9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9월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1 29라운드부터 33라운드까지 총 다섯 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후보 명단에는 바로우·신진호(포항 스틸러스)·오현규(수원 삼성)·제카 카르발류(대구FC) 등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로 결정된 바로우는 9월 5경기에 출전해 6골1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약했다. 이에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 K리그 팬, 유저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얻었다.
바로우의 활약에 힘입어 소속팀 전북은 선두 울산 현대를 승점 5점 차로 추격해 올시즌 K리그1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 그는 올시즌 전체적으로 총 25경기에 출전해 12골5도움을 기록중이다.
9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로우에게는 EA SPORTS가 제작한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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