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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x)(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6일 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7celcius"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정은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수정은 독특한 주름 디테일의 슬리브리스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여기에 화이트 삭스와 블랙 로퍼를 신어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화이트 미니백과 진주 이어링, 블랙 프레임 선글라스, 화이트 네일아트 등을 더해 완벽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평소 '냉미녀' 이미지를 지닌 정수정은 살며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6일 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7celcius"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정은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수정은 독특한 주름 디테일의 슬리브리스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여기에 화이트 삭스와 블랙 로퍼를 신어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화이트 미니백과 진주 이어링, 블랙 프레임 선글라스, 화이트 네일아트 등을 더해 완벽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평소 '냉미녀' 이미지를 지닌 정수정은 살며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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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