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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30호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IMF(국제통화기금)가 권고하는 외환보유액 기준 대한민국은 현재 어떤상태인지라는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IMF 내에서 한국의 외환보유고가 적다고 생각하는 인원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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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