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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쿡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며 차별화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GS리테일의 간편식 브랜드 '심플리쿡'이 요리 유튜버 '승우아빠'(목진화 씨)와 손잡고 차별화 간편식 메뉴 3종을 선보였다.
심플리쿡이 이번에 협업을 추진한 '승우아빠'는 차별화 레시피 등을 활용한 요리 콘텐츠로 2030세대에게 특히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최근 레스토랑 '키친마이야르'를 오픈했다.
심플리쿡과 '승우아빠'가 협업하여 우선 선보이는 차별화 간편식 메뉴는 △마이야르 커피소스 바베큐 폭립(1만5900원) △마이야르 쯔란 갈비양념 큐브 스테이크(2만900원) △마이야르 칠리 콘 카르네 파스타(1만1900원) 등 마이야르 3종을 출시했다.
출시를 기념해 가격 할인, 심플리쿡 네오플램 컬래버 프라이팬, 냄비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특별 행사 또한 이달 말까지 이어진다.
곽문근 GS리테일 심플리쿡 브랜드팀 매니저는 "3040세대인 기존 핵심 고객층을 20대 고객까지 확장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MZ세대 팬덤을 보유한 요리 유튜버 '승우아빠'와의 컬래버를 추진하게 됐다"며 "마이야르 3종에 이어 GS25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성비 간편식 라인업을 준비하는 등 트렌드와 판매 채널에 걸맞는 메뉴를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층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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