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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9호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 원장은 이날 국감장에서 "시장변동성 확대 편승해 금융시장을 혼탁하게 하는 시장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엄중히 처벌하는 등 불법·불공정 거래행위를 뿌리째 뽑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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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