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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이화여대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도시락' 배달은 금융투자협회가 2009년부터 매년 후원해 온 사업으로 저소득 만성질환 독거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치료식 제공과 방문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음달에는 치료식 도시락을 제공받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나기에 필요한 김장김치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5월 영등포 장애인사랑나눔의집 대체식 지원과 6월 중증장애인시설인 한사랑마을 후원을 진행했다. 지난달부터는 20개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사랑의 공부방' 도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음달 10일에는 금융투자업계 공동 '사랑의 김치 페어', 12월에는 서울 은평구 수색동 연탄배달 봉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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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