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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 '신형 아테온'에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 사양을 입힌 '신형 아테온 R-Line 4모션'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실속 있는 소비를 중시하는 '영포티'(Young 40s) 고객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신형 아테온 2.0 TDI R-Line 4모션'은 까다로운 디자인 취향을 갖고 있는 기존 아테온 오너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출시된 모델이다. 신형 아테온은 남다른 '디자인 감성'뿐 아니라 반전매력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높은 실용성을 모두 갖춰 일상과 아웃도어 영역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타일리시한 세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폭스바겐의 고성능 브랜드 R의 디자인 패키지가 적용된 '신형 아테온 2.0 TDI R-Line 4모션'은 더욱 볼드한 디자인의 R-Line 전용 프런트 범퍼가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디에이터 그릴 위의 R-Line 로고가 배치돼 더욱 존재감 있는 전면부를 완성한다.
차량 측면 부분에도 R-Line 로고가 배치됐고 역동적인 디자인의 20인치 내슈빌 알로이 휠이 탑재됐다. 후면에는 리어 스포일러, 크롬 쿼드 배기 파이프 등이 적용돼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실내 공간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디지털 편의 사양이 탑재돼 더욱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을 만족시키는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도 풍부하게 탑재됐다.
실내 센터페시아는 플래그십 세단인 신형 아테온만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돼 30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 적용이 가능하다.
휴대폰 무선 충전 및 무선 애플리케이션(앱) 커넥트, 한국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탑재된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10.25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콕핏 프로', 터치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 및 '공조 조절기' 등으로 디지털화된 사용환경, 높은 편의성, 심미적 완성도를 높인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인다.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 기술로 운전자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서스펜션 댐퍼 세팅을 컴포트부터 스포츠까지 총 15단계에 걸쳐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세단이 제공하는 편안한 승차감부터 스포츠카의 탄탄한 주행감까지 폭 넓은 주행 환경을 제공해 도심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도 안락함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신형 아테온은 이전 세대 대비 질소산화물을 80% 저감시킨 차세대 EA288 evo 2.0 TDI 엔진이 탑재됐다. 배출가스는 낮추면서도 성능은 더욱 향상됐다. 최고출력은 이전 세대보다 10마력 상승한 200마력,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신형 아테온 2.0 TDI R-Line 4모션'의 공인연비는 복합 13.8km/ℓ, 도심 12.4km/ℓ, 고속 16.2km/ℓ이며 실제 주행 연료 효율성은 더욱 뛰어나 만족감을 이끌어 낸다.
신형 아테온 2.0 TDI R-Line 4모션 모델의 가격(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은 5981만7000원이다. 프로모션 혜택과 중고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인 '트레이드인'이 제공돼 폭스바겐 인증 중고차를 통해 기존에 타던 차량을 매각할 시 중고차 값을 제외하고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트레이드인'프로그램과 프로모션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5000만원 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밖에 '5년/15만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제공돼 고객의 총 소유비용 부담을 더욱 낮춘 부분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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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