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가 15일 발생한 '카카오 서비스 먹통' 사태에 대해 이날 밤 9시30분쯤 공식 사과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쯤 데이터센터 화재 발생으로 인해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지 6시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