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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의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작은 얼굴에 긴 다리를 과시하며 우월한 비율을 과시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8월 '애프터 라이크'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는 유튜브 뮤직 한국 인기곡 주간차트(집계 기간 9월 30일~10월 6일)에서 2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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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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