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가드 조던 풀(23)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16일 미국 'ESPN' 등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가 풀과 4년 계약을 맺었다. 이번 연장계약 규모는 1억4000만달러(약 2019억원)에 이른다.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 28순위로 골든스테이트에 지명된 풀은 데뷔 시즌 평균 8.8득점에 그쳤다.
하지만 그는 2021-22시즌 팀의 주전으로 올라선 뒤 평균 18.5득점 3.4리바운드 4.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에선 22경기 평균 17득점 2.8리바운드 3.8어시스트로 팀의 파이널 우승을 이끈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