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성형설을 해명했다.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성형설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

옥순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과 Q&A를 진행했다.


이날 한 누리꾼은 옥순에게 "무례한 질문인데… 눈(정확히는 앞트임) 수술했느냐"라고 물었다. 이어 "고양이상 될 수만 있다면 (수술을) 하고 싶어서 물어본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옥순은 "앞트임 질문받을 때마다 억울해 미치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쌍꺼풀·앞트임 등 성형 하나도 안 했다"며 "오히려 몽고주름이 깊어서 앞트임 해야 하는 눈"이라고 강조했다.


해명과 함께 옥순은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성형하지 않고 자연 미인임을 인증한 옥순이다.

옥순은 SBS PLUS·ENA PLAY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9기에서 광수를 두고 영숙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끝내 광수와 이어지지 않았다. 그는 방송 종영 후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스페셜 MC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