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약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치매 치료에 사용되는 '디만틴정 20㎎'의 품목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37분 현대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510원(11.41%) 상승한 4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제품은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게 사용되는 메만틴염산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한 의약품이다. 현대약품은 현재 디만틴정 5㎎, 10㎎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20㎎을 발매했다. 기존 10㎎은 건강한 성인이 하루 두 번 복용해야 했으나 20㎎은 하루 한 번 복용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