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5대 금융지주 회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윤종규 KB금융지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등 5대 금융 회장은 시장 안정 기여를 위해 연말까지 총 95조원 규모의 시장 유동성 및 계열사 자금지원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