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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국회 사무총장과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사무처-현대자동차 국회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에 관한 협약식을 마친 뒤 자율주행 셔틀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이광재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시범 도입하면, 규제를 완화하고 기술 발전을 지원하는 입법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가 미래산업의 프리존이 되겠다"고 말했다.
국회는 2023년 국회 둔치 주차장-국회 경내를 오가는 구간에서 1단계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2024년에는 국회-여의도역 구간, 2단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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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