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2021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채널 IHQ 첫 예능 프로그램 '리더의 연애'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모습./사진=뉴스1


방송인 장영란이 김구라 아내를 실제로 본 뒤 남다른 미모에 감탄했다.

김구라는 최근 유튜브 채널 구라철을 통해 '좌새롬 우영란의 무맥락 토크:딸 돌잔치/아내 목격담/조혜련 죽빵/중동 정세/야구농구배구/오은영 이 토크의 끝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김구라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장영란과 김새롬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토크를 이어가며 김구라의 딸 돌잔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돌잔치에 참석했던 장영란이 김구라 아내 실물에 대해 언급했다.

장영란은 "(김구라 아내가) 너무 예뻐"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새롬은 "언니는 돌잔치를 갔으니까 (김구라 아내를) 봤지. 나는 못 봤어"라고 답했고 장영란은 "나는 너무 충격받았어"라며 "키가 이렇게 크시고 몸매가 막. 얼굴이 너무 예뻐"라며 극찬했다.


이어 장영란은 김새롬에게 "(김구라 아내)사진 찍었지. 보여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내가 보여줄게. 뭘 도찰한 걸 보여줘"라고 말하고 직접 사진을 보여줬다.

한편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2021년 9월 득녀 소식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