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민혜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쌀쌀하지만 마음은 포근한 한 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핫핑크 옷을 입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급 완벽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민혜연은 곧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민혜연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의사계 김태희'로 통했다. 그는 지난 2019년 10살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