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I포럼 2022'이 개회식이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진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연사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의 개회사(영상)를 시작으로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의 기조강연 및 △R&D 혁신을 위한 AI △AI 알고리즘의 발전 △AI를 위한 대용량(Large-scale) 컴퓨팅에 관한 기술 세션 순으로 진행, 각 기술 세션에는 국내외 석학과 종합기술원 AI 분야 연구 리더들이 다양한 분야 AI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공지능(AI) 석학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AI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으로 팬데믹 이후 3년만에 대면 행사를 재개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진행되며, 8(오늘), 9일 양일간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