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특화된 '신세계 더 마일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면세점, 아시아나항공과 제휴해 '신세계 더 마일 하나카드'를 내놨다.


카드는 아시아나 제휴카드 가운데 마일리지 적립률이 가장 높은 상품으로 전월실적 및 적립한도 없이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무제한 적립된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제휴서비스, 신세계면세점 멤버십 우대 서비스가 탑재됐다.

전월실적 조건 없이 신세계백화점(오프라인 매장) 및 신세계면세점(온·오프라인 매장)에서 5000원당 10마일리지,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5000원당 7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또 신세계백화점 제휴 서비스를 통해 신세계백화점에서 제공하는 백화점 5% 할인쿠폰, 백화점 무료 주차 2시간 제공 등과 매월 진행되는 제휴카드 상품권 사은행사도 참여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엔데믹(풍토병화) 시대 마일리지를 사용해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전월실적 및 적립한도 없이 마일리지가 무제한 적립되는 카드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