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본명 심민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본명 심민아)가 아찔한 폴댄스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폴웨어가 욕심나서 입어봤는데 겉에 치마두르고 수업 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스루 소재가 덧대인 홀터넥 상의에 허리를 X자로 감싸는 삼각 하의를 입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허리라인과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51세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커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