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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허니제이가 신혼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7일 허니제이는 "찍어주고 찍혀주고 #찍찍주받"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허니제이는 남편과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허니제이는 살짝 지친 기색이다. "노약자석에서 슬쩍 임산부 배지를 꺼내본다…"라고 고백했다. 임산부 배지를 단 가방을 손에 쥐고 노약자석에 멍하게 앉아있는 허니제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허니제이는 지난 18일 1세 연하의 패션업 종사자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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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