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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6.5원 오른 1340.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 중 위안화 약세 압력 확대 및 달러 인덱스 상승 영향에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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