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두산밥캣이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에 30일 장 초반 하락세다. 이날 오전 두산밥캣은 전일 보다 4250원(10.28%) 내린 3만71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밥캣은 NH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신영증권 등 증권사 4곳이 보유한 두산밥캣 주식 500만주(4.98%)를 블록딜 형태로 처분한다는 소식에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들 증권사는 최근 두산밥캣 주식 매각을 위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통상 주식을 대량 매도하는 블록딜이 진행되면 주가는 하락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