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원 오른 1299.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달러 움직임이 제한적인 가운데 위안화 약세 압력이 소폭 확대되면서 1300원 초반 수준으로 반등을 시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