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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3원 내린 1292.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중국 위드 코로나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달러/워안화가 7위안을 하회한 영향에 1290원 초반까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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