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다비듀오정의 제품군을 확대한다.

GC녹십자는 지난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다비듀오정 10/2.5밀리그램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다비듀오정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성분인 에제티미브와 로수바스타틴칼슘을 복합한 치료제다.


2023년 상반기 식약처에서 품목허가를 받고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다.

GC녹십자는 2016년 2월29일 식약처에서 다비듀오정 10/5밀리그램, 10/10밀리그램, 10/20밀리그램 등 3종에 대해 품목허가를 받았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다비듀오정의 매출은 2017년 25억원에서 2020년 116억원, 2021년 179억원으로 상승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