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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프랑스 파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30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다했다" "화장실이 이렇게 예쁘고 난리"라며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소유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화장실 의자에 앉아 요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유는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오버사이즈 블랙 니트 스웨터에 브라운 스웨이드 롱부츠를 신고 시크한 파리지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하의실종 패션으로 드러난 탄탄한 꿀벅지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1일, 2013년 발매된 나인뮤지스의 '돌스(Dolls)'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표했다.
30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다했다" "화장실이 이렇게 예쁘고 난리"라며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소유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화장실 의자에 앉아 요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유는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오버사이즈 블랙 니트 스웨터에 브라운 스웨이드 롱부츠를 신고 시크한 파리지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하의실종 패션으로 드러난 탄탄한 꿀벅지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1일, 2013년 발매된 나인뮤지스의 '돌스(Dolls)'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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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