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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의 중소기업 상생협력 보증마크 '푸드마크'가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3代 비법 명품어묵 사각꼬치' 신제품을 선보였다.
푸드마크는 대상㈜ 청정원이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위해 2020년 론칭했다. 청정원이 보유한 마케팅 노하우와 영업망으로 규모는 작지만 제품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62년 어묵 제조 노하우를 자랑하는 효성어묵과 협력해, 지난 6월 선보인 어묵 4종에 이어 내놓은 두 번째 제품이다.
대상㈜ 관계자는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꼽히는 어묵을 집이나 캠핑장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푸드마크'를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상생을 실현하고, 소비자 니즈에 맞춘 신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 청정원은 중소기업 상생협력 보증마크 '푸드마크'를 통해 지난 6월 효성어묵과 ▲더 건강한 데친 어묵 ▲3代 비법 명품어묵 2종 ▲정통 부산어묵 등 총 4종 제품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수산가공품 업체 ㈜정푸드코리아, 국수 전문기업 풍국면, 돈육 전문 가공업체 '보승식품' 등과 협업해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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